The standard for safety

NATIONAL PPE

내셔널피피이는 인간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보호장비 제품군을 개발하고 제조합니다.


1950년대 설립당시 봉재용 미싱의 바늘 생산을 주업으로 시작한 회사는 곧이어 주한미군부대의 요청으로
국내최초로 안전화용 토캡 생산을 시작합니다. 이후 신발솔(sole) 생산을 위한 이형제(Mold release agent)를 개발하여 제조공급하며
신발제조와 화학응용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왔습니다.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은 사람을 보호하고 지켜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회사의 이념에 따라
사업의 모든 방향성은 인간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보호장비류 제품군으로 집중되어 왔습니다.

2000년도에 들어서는 추위와 화염 등 외부환경으로 부터 착용자를 보호해줄 수 있는 특수섬유와 보호복,
그리고 안전화 개발에 이르기까지 쉼없는 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셔널피피이에는 담당 고객사를 위한 매니저가 존재합니다.


고객의 필요와 현장에 최적화 된 제품을 맞춤형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해 내셔널피피이에는 담당 고객사를 위한 각각의 매니저가 존재합니다.
해당 매니저는 오로지 자신의 고객사만을 위해 회사와 고객사를 연계하고 소통하며 최적의 제품을 빠른 시간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입니다.
또한, 보다 앞서가는 기술과 품질을 위해 신발, 섬유, 부품소재 등 각 분야의 여러 기술자들은 끝없는 고민과 실험을 반복하고 있습니다.